시카고

Ambassador Theatre, 219 West 49th Street ,New York,New York
from/per person $92~
▶ 모든 쇼의 티켓은 예약 후 취소/ 환불/ 부분환불/ 좌석위치/ 좌석등급/ 날짜변경/ 시간변경이 불가능합니다.
▶ 4세미만 아이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4세이상 아이의 티켓 가격은 어른요금과 동일합니다.
(극장에 입장하는 모든사람은 티켓을 가지고있어야 합니다.)
▶ 핸드폰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극장에 입장전에 꺼주시기 바랍니다.
(공중도덕상에 문제뿐만아니라 미국 뉴욕의 주법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 각 극장 규칙에 따라 극 중간 입장이 불가능할 수 있기때문에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좌석은 브로드웨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배정되며, 배정된 좌석은 매표소에서 바우처를 티켓으로 교환 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예매 및 결제완료 후 바우처를 프린트 하여 입구에서 바우처를 보여줘야 티켓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 극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15명 이상의 그룹에게는 단체티켓 예매도 가능함으로 문의 바랍니다.
▶ E-mail을 프린트할 수 없거나, 바우처를 가져가지 못한 분들은 동부관광 뉴저지 사무실에서 출력 및 픽업 가능합니다 (영업시간내)
▶ 티켓에 따라서 바로 구매가 가능한 티켓과 전화로 예약 가능한 티켓이 있습니다.
▶ 카드 결제자와 관람자의 성함이 틀려도 하등 문제가 없으나, 티켓 예매시 반드시 관람자의 영문신분증에 나온 영문성함을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매표소에서 바우처 교환시 본인 확인을 위해 여권 또는 영문신분증이 필요하여 필히 지참하셔야 하며, 영문신분증의 성함은 예약시 기입한 영문 성함과 동일해야 합니다.


뮤지컬 개요

▶예매를 하시는 순간 결제가 되며, 결제 후에는 예약후취소/ 환불/ 부분환불/ 좌석위치/ 좌석등급/ 날짜변경/ 시간변경이 불가능합니다.

▶ 예매 및 결제완료 후 티켓 교환권(바우처)을 프린트하실수 있으며, 프린트한 바우처는 해당 극장 매표소에서 입장 티켓으로 바로 교환하셔야 합니다.

▶ 매표소에서 바우처 교환시 본인 확인을 위해 여권 또는 영문신분증이 필요하여 필히 지참하셔야 하며, 영문신분증의 성함은 예약시 기입한 영문 성함과 동일해야 합니다.

▶동부관광에서 예매되는 좌석은 오케스트라석이나 프론트 메자닌 석이며, 좌석은 뮤지컬 발권 시스템 상에서 임의적으로 배정됩니다.



<줄거리>

1975년 초연으로 브로드웨이에 올려 진 뮤지컬 시카고는 총 936회의 공연으로 막을 내렸는데, 독특하게도 1996년 재오픈(Revival)때 본공연보다 월등한 흥행을 기록하며 지금까지 롱런 공연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브로드웨이 역사상 4번째로 오랜 기간동안 공연을 하고 있는 기록은 물론이며, 1997년 총 6개 부문의 토니상(Tony Awards)을 수상, 유난히도 상복이 많은 뮤지컬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영국, 벨기에, 네덜랜드, 오스트리아, 독일,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스위스, 이태리, 프랑스, 포르투갈, 그리스, 이스라엘, 러시아, 남아프리카, 중국, 일본, 한국, 캐나다,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
호주, 싱가폴에서 1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공연되고 있으며 다른 어떤 공연보다도 국제적인 스케일과 함께 흥행에서도 빠지지 않는 뮤지컬이다.

뮤지컬 시카고는 실제로 일어난 살인사건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작품으로 스토리 전반에 펼쳐지는 미스테리, 배신 그리고 뇌물수수등의 사건들이 1990년대 후반 미식축구선수 OJ Simpson(오제이심슨) 사건을 주변으로 일어났던 미디어 전쟁과 매우 흡사하다는 얘기를 듣는다. 이로 인하여 1927년이 배경인 뮤지컬 "시카고" 시절의 미국과 현재의 미국의 모습이 상당히 유사한 풍경이라는 아이러니한 평가를 받는다. 

롱런하는 정기 출연진으로 지루해지기 쉬운 단점을 외부 스타들을 초청, 출연시켜 정기적으로 신선한 자극을 주고있다. 그래서 예매시기에 혹시 유명한 스타가 출연진에 있는지 꼭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상대적으로 입장권 예매가 수월하여 백업 뮤지컬로 매우훌륭하다.

공연 미리보기